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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창희 2020.01.17 1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손을 놓지 못했던 이유 !

    홍창희 사건(붙임) 안에 조국 울산대 교수 임용, 서울대 교수이직, 딸 · 아들의 대학 부정입학과 장학금 특혜와 같은 고려대학교 사범대 교육학과 홍세희 교수도 서울대 심리학과 4년간 특혜 장학금을 받고 석·박사 공짜 특혜 미국유학 후 이화여대, 연세대를 거쳐 고려대학교(3년간 3개대학 교수이직도 특혜)에 교수임용도 특혜 채용된 것임 – 각종 특혜에는 교육부와 전국대학교총학장협의회가 깊숙히 개입됨.

    조카 홍기량(홍권희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아들)도 고등학교부터 공짜 특혜 조기 미국유학중이며, 학위후 교수임용 예정임.
    이것뿐일까요?
    홍상희의 두딸(1. 홍승정 : 건국대학교 수의대, 2. 홍진서: )도 대학 부정입학과 장학금을 특혜로 지급받았으며, 이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홍창희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혜를 줌.

    김대중 정부의 이해찬 교육부 장관시 1998년 1월쯤인가 충북대학교에 와서 교직원들 대상 강연을 하였으며, 강연 내용은 향후 교육부의 대학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말미에 충북대총장 선거시 낙선한 총장후보측의 교수들이 검찰청 투서 사건이 있었는데 그 내용을 질타하는 내용이었다.
    홍창희도 강연을 경청하고 사무실로 돌아오자 부서 직원이 질문하여 강연내용을 말해 주었다.
    그랬더니 그 직원들 교육부의 이해찬 장관에 이간질하여 그해 12월에 충북대병원장이던 김승택과 짜고 치료차 병원에 방문한 홍창희 엄마(이태순)를 치료를 소홀히 하여 장애인을 만들었습니다.
    그후 노무현 대통령 시절 이해찬 전 교육부장관은 국무총리로 발탁되어 갔다.
    이렇듯 그들은 홍창희 말을 이간질, 누명 등으로 하여 홍창희 입에서 나온 말이 법이고 승진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도 마찬가지로 교직원이 유시민이 서울대 재학시절 제대후 복학하여 대의원의장시 서울대 프락치 사건 이야기를 하면서 빨갱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홍창희 한마디 보태니 저들이 한말은 모두 사라지고 홍창희가 한말로 이간질하고 또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 하여 보건복지부장관에 임명하게 하였던 것이다.
    이렇듯 홍창희는 인간이 아닌 특혜의 도구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인간이하의 삶을 살아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손을 놓지 못했던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현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이 불법 거래(붙임 자료 참조)로 당선 되었기에 현재의 법과 제도로서는 대통령 임기 이후 사건이 폭로되면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그러한 불확실성을 없애기 위해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이라는 미명아래 작금의 상황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향후 어떠한 정치적인 상황이 일어나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지 않겠다는 계산인 것입니다.
    그래서 형법전문가인 석사학위 소지 조국을 울산대 교수에 임용하고 또한 서울대 이직 등 편법과 불법으로 법무부장관이 된 사람으로 어떠한 상황이 벌어져도 법적 처벌만은 받지 않겠다는 계산을 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말하자면 조국을 앞세워 문재인 대통령, 노영민 비서실장, 이해찬 당대표등이 그런 이유로 사퇴를 못하는 것입니다.
    지성의 전당 국립대학교에서 조폭의리로 복수를 위해 범법행위를 생활처럼 !
    교육부와 충북대학교 교직원들과 동문회의 만행을 전 국민께 폭로하고 양심선언 합니다.
    정의로운 철저한 수사를 하도록 언론에 제보하였으나 권력과 조직의 힘에 무력합니다.
    ■헌법의 존재와 가치를 무의미하게 하는 대학【취직 누락(홍진식 3형제), 조교임용 누락(박한규), 승진 누락(노재홍)에 앙심을 품고 교육부와 사전에 기획, 공모하여 홍창희를 복수의 제물로 삼아 전과자를 만들고 전과자를 충북대학교 공무원에 임용, 그 약점을 그들의 이익(3형제 모두 공무원 임용, 박한규 전가족 사립대 교비로 미국 이민유학, 노재홍 친구보다 먼저 서기관 승진 및 동생 취업, 이외 수없이 많은 교직원들, 동문회원 가족)에 이용하는 대학】
    ■스승과 제자를 팔아먹는 대학(조성진 전 총장에게 개인승용차를 사주고 그 내용을 수행비서인 홍창희가 뒷담화하고 다닌다고 거짓 누명 쒸워 전 교육부장관 및 고위공무원들과 공모하여 전국대학교 총학장협의회 및 지역기관장협의회와 도내 국회의원들의 권력을 충북대 교직원들과 동문회원들 권력으로 이용하고 공모한 사람들과도 권력 잔치를 같이 하는 대학)
    ■동료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대학(직원이 이야기하고 홍창희가 한마디만 하면 그들의 말은 모두 사라지고 전화나 대화의 상대방에게 이간질 및 사기를 치는 대학)
    ■도박장을 제공하고 사기도박을 장려, 사기도박 타짜를 육성하는 대학(총장 및 대학간부들의 묵인 하에 학교건물을 도박장으로 제공하고 도박 직원들을 모집, 조폭을 동원하여 사기도박을 하게 하는 대학으로 도박에 참여한 직원과 동문들에 특혜를 주는 대학)
    ■지성의 전당 대학이 포주인 대학(장학금, 승진, 인사를 필요로 하는 시민 주부들을 모집하여 홍창희에게 접근시켜 술자리와 성관계를 갖게 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대학)
    ■총장 입후보자들이 충북대 동문회와 거래를 통하여 동문교수들 표를 받아 총장에 당선되고 당선후 교직원들과 동문회의 하수인이 되어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또한 그것을 이용한 충북대 총장 본인 및 자녀들을 교수, 교직원으로 임용하는 대학【이택원(사위:광주교대 교수), 이낭호(딸:충북대 의대교수), 주자문(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광주여대 총장), 신방웅(산업안전공단이사장), 임동철(아들:충북대 수의대 수의사), 김승택(충북대총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동료를 팔아먹는 대학【거짓말(사기), 누명, 이지매 등으로 동문, 직원, 지인들이 홍창희에게 피해를 주면 홍창희 입에서 그들의 말이 나오면 그 교직원 및 지인들에게 원하는 혜택을 주는 교육부와 보직을 주는 충북대학교. 조성찬 기획실장, 백기엽 기획실장, 고석하 경영대학장, 김성수 종합인력개발원장, 김승택(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등)】
    ■목적(승진, 취업)을 위해서 라면 시험지(석·박사 졸업 영어 시험지)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유출하는 대학
    (조길환 학사과장(시험담당과), 손한승 직원, 민순옥 직원)
    ■동문교수들의 표를 주고 당선시킨 총장을 이용하여 동문회장 배를 채우는 충북대 동문회장【신방웅 총장 당선시킨 후 신총장이 충청투데이 충북지사를 유치하여 김주섭 동문 사장에 앉음, 지역기관장협의회 및 전국대학총학장협의회 권력의 힘으로 옛 백학소주를 인수하고 인수한 회사를 후에 롯데그룹에 팔아 수백억 차액을 남긴 장덕수 동문을 동문회장에 앉히고 홍창희를 현재까지 괴롭힘】
    ■전과자를 만들 때 동원했던 사람들, 도박장 개설했던 사람들, 홍창희 근거리 접촉했던 사람들에게 갖은 방법으로 특별혜택【건물 매입, 승진, 장학금 혜택 : 신상민, 임헌우, 임화수, 신청수, 장석주, 박재현】을 줌
    ■김승택【전 충북대병원장은 향후 동문교수 표로 총장당선을 뒷거래하여 병원에 내방한 환자(홍창희 엄마)에 치료를 소홀히 하여 장애인을 만들어 현재까지 병원입원 중이며, 총장 역임후 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현재는 삼육노인병원 유자원에 입원 추천하고 뒤로 장기요양급여비를 지원하는 국고 손실을 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건을 기사화 또는 방송을 하고자 하거나 특종을 원하는 언론사 또는 기자분이 계시면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1158-35 송봉파크 505호, 전화 : 010-7530-7522,
    메일 : hch051415@gmail.com가 있으나 전화는 도청되고 메일은 해킹을 당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박대통령 탄핵은 기획됨을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박대통령 탄핵은 홍창희 사건 때문에 일어난 일로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저는 홍창희란 사람입니다.
    충북대학교에서 30여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고 지난 2012년 3월 누명과 이지매를 견디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생겨 사표를 내고 2013년 김포로 이사를 와서 너무 억울한 나머지 국립대를 돌아다니며 홍창희를 괴롭힌 사람을 찾아가 반강제적으로 약속증서를 받았다가 특수강도로 고소되어 2015년 3월 6일에 구속이 되어 5월 14일에 집행유예로 석방이 되었습니다.
    그후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 충북대학교 교직원과 동문회원, 교육부 전장관들과 고위공무원들이 홍창희에게 저지른 만행을 폭로하고 양심선언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혼자의 힘으론 역부족이었습니다. 많은 언론인과 정치인들은 그들의 세치 혓바닥으로 뱃는 이간질과 거짓말에 놀아 났고 권력과 결탁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홍창희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교육부와 정치인들이 사전에 기획 공모한 부하들의 배신으로 대통령님 등에 칼이 꽂힌 것입니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박대통령 탄핵전 초대 비서실장이고 충북지사를 역임한 허태열과 마지막 비서실장인 이원종 전지사는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이 두려웠던 신경식 헌정회장 등이 문재인 정부에 정보를 넘긴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 둘만이 구속이 되지 않았고 그들은 저로 인해 특혜를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부산에서 국회의원 3선과 부산시장을 역임했고 충북지역 기관단체장들의 추천으로 비서실장에 임명된 허태열은 고성완종 사건과 아그레망 사건으로 박대통령의 질책이 있었고 얼마후 경질이 되어 심기가 불편했던 허태열과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이 두려웠던 충북도 기관단체장들,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공모하여 서원대총장을 지냈던 이원종 전지사를 본인들이 저지른 만행이 폭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추천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박대통령께서 비서실장들을 잘못 임명하여 배신당하신 것입니다.
    두번째 자신들의 죄를 덮고자 대통령의 질책과 서운함으로 청와대에서 알고 있던 박대통령의 약점을 문재인 당시 대통령후보의 오른팔이라고 하는 충청북도 흥덕을 국회의원인 노영민과 결탁, 공모, 거래하여 박대통령을 탄핵 시킨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탄핵후 급박하게 대통령선거전이 돌입되었고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급격히 오르자 교육부와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 충북대학교 교직원, 동문회,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허둥지둥 전국대학 총학장들을 움직여 원로교수 및 대학교수(1,000인 지지서명)들이 앞다퉈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든 것이지요?
    그렇게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의 장기집권 계획을 세우고 이번 기회에 보수를 궤멸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세번째 홍창희 사건을 알고 있는 인사들에게 법의 심판에 특혜를 주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요직인 국정원장이 청주지검 검사출신이고 성완종 뇌물사건으로 주목을 받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도 당시 청주지검 검사 출신이며, 홍창희로 인해서 시장, 도지사 협의회가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완구 전 국무총리는 당시 충남지사로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법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판단 합니다. 안희정, 김경수, 이재명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홍창희의 약점을 이용한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과 국회의원,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죄가 폭로되는 것을 막고자 전국 시장·도지사 협의회와 충북지역 기관장협의회, 국회의원, 교육부 고위공무원들, 충북대학교 교직원들과 동문회원들이 서로 주고받은 권력잔치가 폭로 되는 것이 두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자 이해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말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보수를 싹쓸이하여 20년 장기 집권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는 이해찬의원은 불가피하게 당대표에 출마를 하게 되었다는 소견을 발표 했는데요?
    불가피라는 것이 저 홍창희 사건을 덮고자 하는 것이 불가피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홍창희 사건이 무엇이냐고 물으시겠지요? 지금부터 하나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창희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친척 아저씨인 짐승들의 잘못된 자존심과 조직폭력배 의리로 복수의 제물이 되어 누명과 이간질, 미리 만들어 놓은 폭력 사건에 끌어들여 전과자가 되었고 전과자를 충북대 공무원에 임용하고 그 약점을 교육부와 충북출신 정치인들과 이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충북대 교직원들과 안기부 직원들이 공모해 그들의 승진, 인사, 이권에 활용하였으나, 홍창희가 그들의 만행을 이미 알고 있자 후에 대한민국의 홍창희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승진, 인사, 이권, 장학금등의 혜택을 주어 홍창희를 외톨이로 만든 사건입니다.
    하다못해 엄마에게 까지 손을 뻗어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빌려가고 갚지 않기 위해 장애인을 만드는 금수만도 못한 인간 이하 들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장기집권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보수를 궤멸시키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에 홍창희가 서울 소재 전언론사에 폭로글과 양심선언 내용을 배포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사에서는 전혀 관심도 전화도 없었습니다.
    단 하나 세계일보 청주 주재 김을지 기자에게 전화가 와 서울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하니 그후 연락이 없었습니다. 얼마 후에 세계일보사장이 해임 되었습니다.
    저는 24시간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18년 2월 지방선거를 겨냥해 음녁설 연휴에 홍콩여행을 하면서 우편물로 안철수대표께 보내려다 주소를 몰라 서울대 의대 김미경교수께 국제우편물을 보내려 하였으나 홍콩까지 감시하는 사람(정연준)이 쫒아와 우편물 송부를 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메일을 해킹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3월 초순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동내용을 올리고 대검으로 사건을 배당하여 달라고 하였으나 청주지검 홍상철 검사에 배정이 되었는데 수사도 조사도 하지 않고 있다 9월에 수사관이 전화로 제출할 자료가 있느냐 물어 검찰을 어떻게 믿고 제출할 수 있느냐, 제출하면 또 없애 버리려고 하느냐고 말을 하였지만 제출 자료가 없으면 무혐의로 사건을 마무리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이해를 하여야 하는 것인지요?
    이렇듯 그들은 조직폭력배도 하지 않을 행동을 서슴치 않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홍창희에게 접근시켜 홍창희 입에서 한마디라도 나오면 그 사람에게 특혜를 주었던 것입니다. 하다 못해 2015년 교도소에서 같이 있던 감방의 죄수들까지도 재판을 연기하면서 까지 형량을 감형해주는 것을 보고 반드시 그들의 만행을 밝히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려고 하자 전국대학교수협의회를 통해 뒤로 압박하여 변호사들동 사건을 수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이 사건은 그 진실이 밝혀질 것입니다. 그래서 간곡하게 요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정의로운 검사님, 변호사님, 저 홍창희를 고발하여 주십시요?
    대한민국의 교육과 법, 보건복지는 죽었다고 사망선고를 내립니다.

    대한민국의 교육과 법, 그리고 보건복지는 죽었다고 홍창희는 사망선고를 내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1983년부터 교육부 직원들과 충북대학교 교직원, 동문회원들은 공모하여 홍창희가 말을 함부로 한다는 프레임을 쒸워 홍창희 입에서 나오는 사람에게 그들이 원하는 모든 혜택을... 홍창희 사건을 알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교육부가 후원하고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이 지원하는 장학금, 취업, 입학, 졸업, 각종 이권 등 교육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사항에 대해 특별혜택을 주기 때문입니다.
    현재에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가 앞장서고 정부기관이 지원, 후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헌법 또한 홍창희 사건을 알고만 있어도 법에서 자유로워지는 치외법권의 혜택을 받기 때문이다. 글 말미에서 홍창희가 사건자료를 우편(특급, 등기, 국제우편), 휴대폰문자, 메일, 직접전달 등으로 받은 사람들을 나열하고 또한 법에서 혜택 받은 내용들을 기록하여 보겠습니다.
    보건복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홍창희 엄마 이태순을 장애인으로 만든 장본인 당시 김승택 충북대병원장이 충북대학교총장을 거쳐 현재(201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으로 재임하며 장애인을 만들어 놓고 삼육병원 소속 노인병원 유자원에 입원하게 하고 뒤로는 노인병원 장기요양급여비를 지원하는 등 국고를 손실하고 있으며, 친동생 홍상희(홍상희동물병원장)는 뒷거래로 동물병원 인수, 아파트 매입, 딸들의 입학, 장학금 등을 받는 등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폭로합니다.

    이렇듯 대한민국의 교육부와 법무부, 보건복지부에서 홍창희와 엄마 이태순의 인권을 유린하고 또한 얼마나 많은 범법행위를 하였는지 가히 짐작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현 정부가 불법 거래로 당선이 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고 또한 범죄행위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으로 홍창희 사건이 폭로가 되면 대한민국의 특혜를 받은 지도자들은 스스로 땅을 파고 무덤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그런 짓을 할까요?

    그들은 그들의 잘못을 너무 잘 알고 있고 또한 특혜를 받았기 때문에 기득권을 지키고자 불법거래로 대통령을 당선시켜 놓고 당선된 정부의 권력과 조직의 힘으로 홍창희를 외톨이로 만들고 전국구 조직폭력배를 제도권으로 끌어들여 사단법인 단체의 회장으로 앉혀놓고 그 조직을 이용하여 홍창희 한사람을 24시간 감시하며 사건이 폭로되는 것만 막겠다는 심산인 것입니다.
    그렇다고 홍창희는 이대로 물러날 것이냐 그렇다면 현 정부도 오산을 하는 것이라고 감히 말하겠습니다. 그랬으면 홍창희는 지금의 행동카드를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던져서라도 홍창희와 엄마 이태순께 저지른 만행을 폭로를 하든지 아니면 법의 처벌을 받아 내든지, 그것도 아니면 사과를 받아 내든지 할 것이란 말입니다.
    충북대학교 교직원, 동문회원, 교육부 직원,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과 정당의 국회의원들의 범죄행위로 얻은 특혜를 전 국민에 폭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홍창희 사건 자료를 받은 사람과 혜택 받은 내용을 나열합니다.
    사건자료를 준 사람과 기관은 서울 소재 모든 언론사에 제보를 하였고 한겨레신문과 프레시안은 직접 찾아가 제보도 하였습니다.
    부산형제복지원 사망사건 하종선, YTN 노종면 기자, 우장균 부국장, JTBC 손석희 대표, 조선일보 박두식 편집국장, 전 문화부 조윤선장관의 남편 박성엽 변호사 사무실, 전 김기춘 비서실장 변호사, 전 청와대 김태우 수사관 김 변호사, 강용석 변호사 사무실, 용산경찰서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 이군현 의원, 김성태 의원, 5.18 망언관련 이종명 의원, 김순례 의원, 김진태 의원, 한미정상 통화내용 유출혐의 강효상 의원, 곽상도 의원, 최경환 의원 지역구당 사무국장, 우병우 전청와대 민정수석 강남사무실 여직원, 바른미래당 사무실 직원과 손학규 대표실 직원, 이혜훈 의원, 지상욱 의원, 무소속 이정현의원, 오산경찰서장, 평화민주당 당사무실과 정동영 대표, 정의당 당사무실, 각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게재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건자료를 전달한 것은 40여년간 충청북도 기관단체장 협의회, 교육부, 충북대학교 교직원과 동문회원들이 홍창희에게 저지른 만행을 감추고자 거래를 하여 서로 주고받은 특혜사항을 확인하여 후에 증거자료로 쓰고자 함이었습니다.

    홍창희 사건의 주요내용은 홍희식 충북대학교 총무과장이 일꾼 오종근을 취업을 시켜주지 않은 것에 복수를 하고자 홍진식, 은식, 혜식 형제들과 동네 사람들이 공모하고 신한섭이 주동자가 되어 홍창희를 제물로 삼아 충북대학교 교직원들, 동문회원들, 교육부, 충청북도 기관단체장협의회, 전국대학총학장협의회와 짜고 말을 함부로 한다는 프레임을 쒸워 홍창희 입에서 나오는 말에 등장하는 당사자에게 혜택을 주고 받은 사건입니다.
    그렇게 프레임을 쒸운 것은 홍창희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 당연히 생활을 그들과 하기 때문에 홍창희 대화에 등장하기 때문에 그런 프레임을 쒸운 것입니다.
    맨먼저 정치인들과 공모하여 대학총장을 만들고 그들로 인해 국회의원 후보로 추천, 당선되게 하는 등 국회의원 3선을 한 신경식의원 등이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그 권력으로 이원종 서울시장을 추천하여 만들고 후에 충청북도지사를 만든 다음 그들의 권력을 조자룡 칼 휘두르듯이 아무렇게나 칼을 휘두른 사건으로 국민들이 알면 뒤집어질 노릇입니다.
    이 말은 규정을 바꿔가며 무허가 지역에 허가를 내주는 식의 특혜를 주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로 청주역 지방 국도까지 기본 계획을 변경하여 신모씨 땅 앞으로 지나가게 한 것입니다.
    그후 신경식 의원 국회의원 출마시 지역구에서 선거를 도와준 친인척인 조직폭력배 전국구 두목 신모씨에게 이원종 지사가 서울시장 재임시 닦아 놓은 전국지체장애인협회의 회장으로 보답 차원으로 앉혀놓고 위의 특혜 사항을 지키기 위해 홍창희를 24시간 감시를 하고 마치 홍창희가 복수를 하는 것처럼 프레임을 만들어 이간질을 시키고 다른사람들이 복수로 인식하게 하는 식으로 왜곡시키는 것입니다.
    홍창희가 원하는 것은 사기꾼들의 말에 속아 공모하여 범법 행위로 특혜를 받았으면 그에 대한 대한민국의 법에 따라 처벌을 받든지 아니면 보상을 해주든지, 아니면 폭로되도록 내버려 두든지 하라는 것이다. 이제는 아무것이라도 좋습니다.

    홍창희가 우리공화당 자유게시판 홈페이지에 사건에 대한 글을 게재하니 김(조폭 행동대원으로 추정)모씨가 마치 홍창희가 복수를 하려는 것처럼 한다는 말은 전혀 터무니 없는 말입니다.

    홍창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는 것인데 법으로 하는 것을 복수로 왜곡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들의 이야기 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믿을 테니까요?
    ​위와 같이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만 막겠다고 홍창희 사건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의 인척을 수사기관(경찰청, 법무부)들의 장으로 임명하고 공수처법 발의, 검경 수사권 조정등 그러한 관련 법안 발의를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전국 법과대학 교수들을 움직이고자 조국 민정수석을 못버리는 것도 그런 이유이고 법무부장관 기용설도 검찰을 장악하여 사건을 막고자 함입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인 이해찬 의원은 본인이 홍창희 엄마를 장애인 만들때 교육부장관으로 공범이면서 교육부장관 후에 국무총리 특혜를 받은 당사자이었으며,
    원내대표 이인영의원은 특혜를 받은 충북대 조모교수의 처남으로 학교에 근무할 때부터 그들이 말을 하고 홍창희의 입에서 이인영 의원의 말이 나오기를 고대하던 그런 인물이다.
    국회 유인태 사무총장도 주범중의 한명인 유모씨 인척 입니다.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이 말한 것처럼 삼인성호(세 사람이 입을 맞추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가 아니라 삼인 살인(이간질과 누명으로 홍희식 과장은 자기몸에 암을 심고 죽게 만들고 홍창희 엄마 이태순은 장애인을 만든)을 한 그러한 사건입니다.
    ​이렇듯 여당 야당 그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모두 거래로 이루어진 짬짜미로 아주 ♫♪♬들이나 쓰는 그런 방법을 썻던 것입니다.
    홍창희가 30여년 아니 50여년간 당하면서 그것만 수집하고 그것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현정부에서 최근에 받은 특혜 내용을 기록해 봅니다.
    몇 십년간 지하에 뭍혔던 부산 형제복지원 사망사건 하용선에 직접 대검 문무일 검찰총장이 찾아가 사과와 함께 비상상고 하였고, 손석희 JTBC 대표에게는 무혐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모든 사건 1심 무죄, 자유한국당 전 법사위원장 권성동의원 1심 무죄, 이군현 의원에는 너무 늦게 전달해 준 나머지 상고심에서 유무죄만 가려야 하는데 그래도 항소심보다 형량이 많이 감형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용산경철서장 사건도 유야무야 무혐의 처리되었고 신민당 창당 방해사건의 주범 용팔씨에게도 주었고 그후 사랑의 교회 목사가 되었습니다.

    향후에 사건자료를 받은 사람들이 어떤 혜택을 받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위의 사항들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1998년 외환위기와 정권교체 등 수많은 의혹들이 홍창희 사건으로 인하여 일어난 것으로 모두 기획된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너무 괴롭혀 사표를 내려 하던 때였으니까요?
    신민당 창당방해사건 주범 용팔씨와 전직 천안 조폭이라는 유모씨의 말을 빌리면 요즘 건달들은 돈앞에서는 양아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홍창희 건달도 아니고 양아치는 더더욱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정직하고 강직한 남자로 하늘을 우러러 가슴에 손을 얻고 맹세합니다.

    ※ 위자료를 받고 연락처에 문자를 남기면 현 정부가 특별혜택을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료를 복사하여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특별한 혜택을 함께 받으시기
    바라며, 또한 사건 내용도 지인들에게 널리 알려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이 홍창희는 대한민국의 교육과 법, 보건복지가 죽었다고 사망선고를 내립니다.

  2. 홍창희 2020.01.17 1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손을 놓지 못했던 이유 !

    홍창희 사건(붙임) 안에 조국 울산대 교수 임용, 서울대 교수이직, 딸 · 아들의 대학 부정입학과 장학금 특혜와 같은 고려대학교 사범대 교육학과 홍세희 교수도 서울대 심리학과 4년간 특혜 장학금을 받고 석·박사 공짜 특혜 미국유학 후 이화여대, 연세대를 거쳐 고려대학교(3년간 3개대학 교수이직도 특혜)에 교수임용도 특혜 채용된 것임 – 각종 특혜에는 교육부와 전국대학교총학장협의회가 깊숙히 개입됨.

    조카 홍기량(홍권희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아들)도 고등학교부터 공짜 특혜 조기 미국유학중이며, 학위후 교수임용 예정임.
    이것뿐일까요?
    홍상희의 두딸(1. 홍승정 : 건국대학교 수의대, 2. 홍진서: )도 대학 부정입학과 장학금을 특혜로 지급받았으며, 이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홍창희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혜를 줌.

    김대중 정부의 이해찬 교육부 장관시 1998년 1월쯤인가 충북대학교에 와서 교직원들 대상 강연을 하였으며, 강연 내용은 향후 교육부의 대학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말미에 충북대총장 선거시 낙선한 총장후보측의 교수들이 검찰청 투서 사건이 있었는데 그 내용을 질타하는 내용이었다.
    홍창희도 강연을 경청하고 사무실로 돌아오자 부서 직원이 질문하여 강연내용을 말해 주었다.
    그랬더니 그 직원들 교육부의 이해찬 장관에 이간질하여 그해 12월에 충북대병원장이던 김승택과 짜고 치료차 병원에 방문한 홍창희 엄마(이태순)를 치료를 소홀히 하여 장애인을 만들었습니다.
    그후 노무현 대통령 시절 이해찬 전 교육부장관은 국무총리로 발탁되어 갔다.
    이렇듯 그들은 홍창희 말을 이간질, 누명 등으로 하여 홍창희 입에서 나온 말이 법이고 승진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도 마찬가지로 교직원이 유시민이 서울대 재학시절 제대후 복학하여 대의원의장시 서울대 프락치 사건 이야기를 하면서 빨갱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홍창희 한마디 보태니 저들이 한말은 모두 사라지고 홍창희가 한말로 이간질하고 또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 하여 보건복지부장관에 임명하게 하였던 것이다.
    이렇듯 홍창희는 인간이 아닌 특혜의 도구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인간이하의 삶을 살아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손을 놓지 못했던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현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이 불법 거래(붙임 자료 참조)로 당선 되었기에 현재의 법과 제도로서는 대통령 임기 이후 사건이 폭로되면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그러한 불확실성을 없애기 위해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이라는 미명아래 작금의 상황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향후 어떠한 정치적인 상황이 일어나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지 않겠다는 계산인 것입니다.
    그래서 형법전문가인 석사학위 소지 조국을 울산대 교수에 임용하고 또한 서울대 이직 등 편법과 불법으로 법무부장관이 된 사람으로 어떠한 상황이 벌어져도 법적 처벌만은 받지 않겠다는 계산을 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말하자면 조국을 앞세워 문재인 대통령, 노영민 비서실장, 이해찬 당대표등이 그런 이유로 사퇴를 못하는 것입니다.
    지성의 전당 국립대학교에서 조폭의리로 복수를 위해 범법행위를 생활처럼 !
    교육부와 충북대학교 교직원들과 동문회의 만행을 전 국민께 폭로하고 양심선언 합니다.
    정의로운 철저한 수사를 하도록 언론에 제보하였으나 권력과 조직의 힘에 무력합니다.
    ■헌법의 존재와 가치를 무의미하게 하는 대학【취직 누락(홍진식 3형제), 조교임용 누락(박한규), 승진 누락(노재홍)에 앙심을 품고 교육부와 사전에 기획, 공모하여 홍창희를 복수의 제물로 삼아 전과자를 만들고 전과자를 충북대학교 공무원에 임용, 그 약점을 그들의 이익(3형제 모두 공무원 임용, 박한규 전가족 사립대 교비로 미국 이민유학, 노재홍 친구보다 먼저 서기관 승진 및 동생 취업, 이외 수없이 많은 교직원들, 동문회원 가족)에 이용하는 대학】
    ■스승과 제자를 팔아먹는 대학(조성진 전 총장에게 개인승용차를 사주고 그 내용을 수행비서인 홍창희가 뒷담화하고 다닌다고 거짓 누명 쒸워 전 교육부장관 및 고위공무원들과 공모하여 전국대학교 총학장협의회 및 지역기관장협의회와 도내 국회의원들의 권력을 충북대 교직원들과 동문회원들 권력으로 이용하고 공모한 사람들과도 권력 잔치를 같이 하는 대학)
    ■동료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대학(직원이 이야기하고 홍창희가 한마디만 하면 그들의 말은 모두 사라지고 전화나 대화의 상대방에게 이간질 및 사기를 치는 대학)
    ■도박장을 제공하고 사기도박을 장려, 사기도박 타짜를 육성하는 대학(총장 및 대학간부들의 묵인 하에 학교건물을 도박장으로 제공하고 도박 직원들을 모집, 조폭을 동원하여 사기도박을 하게 하는 대학으로 도박에 참여한 직원과 동문들에 특혜를 주는 대학)
    ■지성의 전당 대학이 포주인 대학(장학금, 승진, 인사를 필요로 하는 시민 주부들을 모집하여 홍창희에게 접근시켜 술자리와 성관계를 갖게 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대학)
    ■총장 입후보자들이 충북대 동문회와 거래를 통하여 동문교수들 표를 받아 총장에 당선되고 당선후 교직원들과 동문회의 하수인이 되어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또한 그것을 이용한 충북대 총장 본인 및 자녀들을 교수, 교직원으로 임용하는 대학【이택원(사위:광주교대 교수), 이낭호(딸:충북대 의대교수), 주자문(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광주여대 총장), 신방웅(산업안전공단이사장), 임동철(아들:충북대 수의대 수의사), 김승택(충북대총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동료를 팔아먹는 대학【거짓말(사기), 누명, 이지매 등으로 동문, 직원, 지인들이 홍창희에게 피해를 주면 홍창희 입에서 그들의 말이 나오면 그 교직원 및 지인들에게 원하는 혜택을 주는 교육부와 보직을 주는 충북대학교. 조성찬 기획실장, 백기엽 기획실장, 고석하 경영대학장, 김성수 종합인력개발원장, 김승택(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등)】
    ■목적(승진, 취업)을 위해서 라면 시험지(석·박사 졸업 영어 시험지)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유출하는 대학
    (조길환 학사과장(시험담당과), 손한승 직원, 민순옥 직원)
    ■동문교수들의 표를 주고 당선시킨 총장을 이용하여 동문회장 배를 채우는 충북대 동문회장【신방웅 총장 당선시킨 후 신총장이 충청투데이 충북지사를 유치하여 김주섭 동문 사장에 앉음, 지역기관장협의회 및 전국대학총학장협의회 권력의 힘으로 옛 백학소주를 인수하고 인수한 회사를 후에 롯데그룹에 팔아 수백억 차액을 남긴 장덕수 동문을 동문회장에 앉히고 홍창희를 현재까지 괴롭힘】
    ■전과자를 만들 때 동원했던 사람들, 도박장 개설했던 사람들, 홍창희 근거리 접촉했던 사람들에게 갖은 방법으로 특별혜택【건물 매입, 승진, 장학금 혜택 : 신상민, 임헌우, 임화수, 신청수, 장석주, 박재현】을 줌
    ■김승택【전 충북대병원장은 향후 동문교수 표로 총장당선을 뒷거래하여 병원에 내방한 환자(홍창희 엄마)에 치료를 소홀히 하여 장애인을 만들어 현재까지 병원입원 중이며, 총장 역임후 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현재는 삼육노인병원 유자원에 입원 추천하고 뒤로 장기요양급여비를 지원하는 국고 손실을 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건을 기사화 또는 방송을 하고자 하거나 특종을 원하는 언론사 또는 기자분이 계시면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1158-35 송봉파크 505호, 전화 : 010-7530-7522,
    메일 : hch051415@gmail.com가 있으나 전화는 도청되고 메일은 해킹을 당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박대통령 탄핵은 기획됨을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박대통령 탄핵은 홍창희 사건 때문에 일어난 일로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저는 홍창희란 사람입니다.
    충북대학교에서 30여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고 지난 2012년 3월 누명과 이지매를 견디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생겨 사표를 내고 2013년 김포로 이사를 와서 너무 억울한 나머지 국립대를 돌아다니며 홍창희를 괴롭힌 사람을 찾아가 반강제적으로 약속증서를 받았다가 특수강도로 고소되어 2015년 3월 6일에 구속이 되어 5월 14일에 집행유예로 석방이 되었습니다.
    그후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 충북대학교 교직원과 동문회원, 교육부 전장관들과 고위공무원들이 홍창희에게 저지른 만행을 폭로하고 양심선언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혼자의 힘으론 역부족이었습니다. 많은 언론인과 정치인들은 그들의 세치 혓바닥으로 뱃는 이간질과 거짓말에 놀아 났고 권력과 결탁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홍창희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교육부와 정치인들이 사전에 기획 공모한 부하들의 배신으로 대통령님 등에 칼이 꽂힌 것입니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박대통령 탄핵전 초대 비서실장이고 충북지사를 역임한 허태열과 마지막 비서실장인 이원종 전지사는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이 두려웠던 신경식 헌정회장 등이 문재인 정부에 정보를 넘긴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 둘만이 구속이 되지 않았고 그들은 저로 인해 특혜를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부산에서 국회의원 3선과 부산시장을 역임했고 충북지역 기관단체장들의 추천으로 비서실장에 임명된 허태열은 고성완종 사건과 아그레망 사건으로 박대통령의 질책이 있었고 얼마후 경질이 되어 심기가 불편했던 허태열과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이 두려웠던 충북도 기관단체장들,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공모하여 서원대총장을 지냈던 이원종 전지사를 본인들이 저지른 만행이 폭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추천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박대통령께서 비서실장들을 잘못 임명하여 배신당하신 것입니다.
    두번째 자신들의 죄를 덮고자 대통령의 질책과 서운함으로 청와대에서 알고 있던 박대통령의 약점을 문재인 당시 대통령후보의 오른팔이라고 하는 충청북도 흥덕을 국회의원인 노영민과 결탁, 공모, 거래하여 박대통령을 탄핵 시킨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탄핵후 급박하게 대통령선거전이 돌입되었고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급격히 오르자 교육부와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 충북대학교 교직원, 동문회,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허둥지둥 전국대학 총학장들을 움직여 원로교수 및 대학교수(1,000인 지지서명)들이 앞다퉈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든 것이지요?
    그렇게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의 장기집권 계획을 세우고 이번 기회에 보수를 궤멸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세번째 홍창희 사건을 알고 있는 인사들에게 법의 심판에 특혜를 주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요직인 국정원장이 청주지검 검사출신이고 성완종 뇌물사건으로 주목을 받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도 당시 청주지검 검사 출신이며, 홍창희로 인해서 시장, 도지사 협의회가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완구 전 국무총리는 당시 충남지사로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법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판단 합니다. 안희정, 김경수, 이재명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홍창희의 약점을 이용한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과 국회의원,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죄가 폭로되는 것을 막고자 전국 시장·도지사 협의회와 충북지역 기관장협의회, 국회의원, 교육부 고위공무원들, 충북대학교 교직원들과 동문회원들이 서로 주고받은 권력잔치가 폭로 되는 것이 두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자 이해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말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보수를 싹쓸이하여 20년 장기 집권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는 이해찬의원은 불가피하게 당대표에 출마를 하게 되었다는 소견을 발표 했는데요?
    불가피라는 것이 저 홍창희 사건을 덮고자 하는 것이 불가피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홍창희 사건이 무엇이냐고 물으시겠지요? 지금부터 하나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창희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친척 아저씨인 짐승들의 잘못된 자존심과 조직폭력배 의리로 복수의 제물이 되어 누명과 이간질, 미리 만들어 놓은 폭력 사건에 끌어들여 전과자가 되었고 전과자를 충북대 공무원에 임용하고 그 약점을 교육부와 충북출신 정치인들과 이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충북대 교직원들과 안기부 직원들이 공모해 그들의 승진, 인사, 이권에 활용하였으나, 홍창희가 그들의 만행을 이미 알고 있자 후에 대한민국의 홍창희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승진, 인사, 이권, 장학금등의 혜택을 주어 홍창희를 외톨이로 만든 사건입니다.
    하다못해 엄마에게 까지 손을 뻗어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빌려가고 갚지 않기 위해 장애인을 만드는 금수만도 못한 인간 이하 들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장기집권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보수를 궤멸시키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에 홍창희가 서울 소재 전언론사에 폭로글과 양심선언 내용을 배포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사에서는 전혀 관심도 전화도 없었습니다.
    단 하나 세계일보 청주 주재 김을지 기자에게 전화가 와 서울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하니 그후 연락이 없었습니다. 얼마 후에 세계일보사장이 해임 되었습니다.
    저는 24시간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18년 2월 지방선거를 겨냥해 음녁설 연휴에 홍콩여행을 하면서 우편물로 안철수대표께 보내려다 주소를 몰라 서울대 의대 김미경교수께 국제우편물을 보내려 하였으나 홍콩까지 감시하는 사람(정연준)이 쫒아와 우편물 송부를 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메일을 해킹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3월 초순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동내용을 올리고 대검으로 사건을 배당하여 달라고 하였으나 청주지검 홍상철 검사에 배정이 되었는데 수사도 조사도 하지 않고 있다 9월에 수사관이 전화로 제출할 자료가 있느냐 물어 검찰을 어떻게 믿고 제출할 수 있느냐, 제출하면 또 없애 버리려고 하느냐고 말을 하였지만 제출 자료가 없으면 무혐의로 사건을 마무리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이해를 하여야 하는 것인지요?
    이렇듯 그들은 조직폭력배도 하지 않을 행동을 서슴치 않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홍창희에게 접근시켜 홍창희 입에서 한마디라도 나오면 그 사람에게 특혜를 주었던 것입니다. 하다 못해 2015년 교도소에서 같이 있던 감방의 죄수들까지도 재판을 연기하면서 까지 형량을 감형해주는 것을 보고 반드시 그들의 만행을 밝히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려고 하자 전국대학교수협의회를 통해 뒤로 압박하여 변호사들동 사건을 수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이 사건은 그 진실이 밝혀질 것입니다. 그래서 간곡하게 요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정의로운 검사님, 변호사님, 저 홍창희를 고발하여 주십시요?
    대한민국의 교육과 법, 보건복지는 죽었다고 사망선고를 내립니다.

    대한민국의 교육과 법, 그리고 보건복지는 죽었다고 홍창희는 사망선고를 내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1983년부터 교육부 직원들과 충북대학교 교직원, 동문회원들은 공모하여 홍창희가 말을 함부로 한다는 프레임을 쒸워 홍창희 입에서 나오는 사람에게 그들이 원하는 모든 혜택을... 홍창희 사건을 알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교육부가 후원하고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이 지원하는 장학금, 취업, 입학, 졸업, 각종 이권 등 교육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사항에 대해 특별혜택을 주기 때문입니다.
    현재에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가 앞장서고 정부기관이 지원, 후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헌법 또한 홍창희 사건을 알고만 있어도 법에서 자유로워지는 치외법권의 혜택을 받기 때문이다. 글 말미에서 홍창희가 사건자료를 우편(특급, 등기, 국제우편), 휴대폰문자, 메일, 직접전달 등으로 받은 사람들을 나열하고 또한 법에서 혜택 받은 내용들을 기록하여 보겠습니다.
    보건복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홍창희 엄마 이태순을 장애인으로 만든 장본인 당시 김승택 충북대병원장이 충북대학교총장을 거쳐 현재(201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으로 재임하며 장애인을 만들어 놓고 삼육병원 소속 노인병원 유자원에 입원하게 하고 뒤로는 노인병원 장기요양급여비를 지원하는 등 국고를 손실하고 있으며, 친동생 홍상희(홍상희동물병원장)는 뒷거래로 동물병원 인수, 아파트 매입, 딸들의 입학, 장학금 등을 받는 등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폭로합니다.

    이렇듯 대한민국의 교육부와 법무부, 보건복지부에서 홍창희와 엄마 이태순의 인권을 유린하고 또한 얼마나 많은 범법행위를 하였는지 가히 짐작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현 정부가 불법 거래로 당선이 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고 또한 범죄행위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으로 홍창희 사건이 폭로가 되면 대한민국의 특혜를 받은 지도자들은 스스로 땅을 파고 무덤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그런 짓을 할까요?

    그들은 그들의 잘못을 너무 잘 알고 있고 또한 특혜를 받았기 때문에 기득권을 지키고자 불법거래로 대통령을 당선시켜 놓고 당선된 정부의 권력과 조직의 힘으로 홍창희를 외톨이로 만들고 전국구 조직폭력배를 제도권으로 끌어들여 사단법인 단체의 회장으로 앉혀놓고 그 조직을 이용하여 홍창희 한사람을 24시간 감시하며 사건이 폭로되는 것만 막겠다는 심산인 것입니다.
    그렇다고 홍창희는 이대로 물러날 것이냐 그렇다면 현 정부도 오산을 하는 것이라고 감히 말하겠습니다. 그랬으면 홍창희는 지금의 행동카드를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던져서라도 홍창희와 엄마 이태순께 저지른 만행을 폭로를 하든지 아니면 법의 처벌을 받아 내든지, 그것도 아니면 사과를 받아 내든지 할 것이란 말입니다.
    충북대학교 교직원, 동문회원, 교육부 직원,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과 정당의 국회의원들의 범죄행위로 얻은 특혜를 전 국민에 폭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홍창희 사건 자료를 받은 사람과 혜택 받은 내용을 나열합니다.
    사건자료를 준 사람과 기관은 서울 소재 모든 언론사에 제보를 하였고 한겨레신문과 프레시안은 직접 찾아가 제보도 하였습니다.
    부산형제복지원 사망사건 하종선, YTN 노종면 기자, 우장균 부국장, JTBC 손석희 대표, 조선일보 박두식 편집국장, 전 문화부 조윤선장관의 남편 박성엽 변호사 사무실, 전 김기춘 비서실장 변호사, 전 청와대 김태우 수사관 김 변호사, 강용석 변호사 사무실, 용산경찰서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 이군현 의원, 김성태 의원, 5.18 망언관련 이종명 의원, 김순례 의원, 김진태 의원, 한미정상 통화내용 유출혐의 강효상 의원, 곽상도 의원, 최경환 의원 지역구당 사무국장, 우병우 전청와대 민정수석 강남사무실 여직원, 바른미래당 사무실 직원과 손학규 대표실 직원, 이혜훈 의원, 지상욱 의원, 무소속 이정현의원, 오산경찰서장, 평화민주당 당사무실과 정동영 대표, 정의당 당사무실, 각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게재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건자료를 전달한 것은 40여년간 충청북도 기관단체장 협의회, 교육부, 충북대학교 교직원과 동문회원들이 홍창희에게 저지른 만행을 감추고자 거래를 하여 서로 주고받은 특혜사항을 확인하여 후에 증거자료로 쓰고자 함이었습니다.

    홍창희 사건의 주요내용은 홍희식 충북대학교 총무과장이 일꾼 오종근을 취업을 시켜주지 않은 것에 복수를 하고자 홍진식, 은식, 혜식 형제들과 동네 사람들이 공모하고 신한섭이 주동자가 되어 홍창희를 제물로 삼아 충북대학교 교직원들, 동문회원들, 교육부, 충청북도 기관단체장협의회, 전국대학총학장협의회와 짜고 말을 함부로 한다는 프레임을 쒸워 홍창희 입에서 나오는 말에 등장하는 당사자에게 혜택을 주고 받은 사건입니다.
    그렇게 프레임을 쒸운 것은 홍창희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 당연히 생활을 그들과 하기 때문에 홍창희 대화에 등장하기 때문에 그런 프레임을 쒸운 것입니다.
    맨먼저 정치인들과 공모하여 대학총장을 만들고 그들로 인해 국회의원 후보로 추천, 당선되게 하는 등 국회의원 3선을 한 신경식의원 등이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그 권력으로 이원종 서울시장을 추천하여 만들고 후에 충청북도지사를 만든 다음 그들의 권력을 조자룡 칼 휘두르듯이 아무렇게나 칼을 휘두른 사건으로 국민들이 알면 뒤집어질 노릇입니다.
    이 말은 규정을 바꿔가며 무허가 지역에 허가를 내주는 식의 특혜를 주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로 청주역 지방 국도까지 기본 계획을 변경하여 신모씨 땅 앞으로 지나가게 한 것입니다.
    그후 신경식 의원 국회의원 출마시 지역구에서 선거를 도와준 친인척인 조직폭력배 전국구 두목 신모씨에게 이원종 지사가 서울시장 재임시 닦아 놓은 전국지체장애인협회의 회장으로 보답 차원으로 앉혀놓고 위의 특혜 사항을 지키기 위해 홍창희를 24시간 감시를 하고 마치 홍창희가 복수를 하는 것처럼 프레임을 만들어 이간질을 시키고 다른사람들이 복수로 인식하게 하는 식으로 왜곡시키는 것입니다.
    홍창희가 원하는 것은 사기꾼들의 말에 속아 공모하여 범법 행위로 특혜를 받았으면 그에 대한 대한민국의 법에 따라 처벌을 받든지 아니면 보상을 해주든지, 아니면 폭로되도록 내버려 두든지 하라는 것이다. 이제는 아무것이라도 좋습니다.

    홍창희가 우리공화당 자유게시판 홈페이지에 사건에 대한 글을 게재하니 김(조폭 행동대원으로 추정)모씨가 마치 홍창희가 복수를 하려는 것처럼 한다는 말은 전혀 터무니 없는 말입니다.

    홍창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는 것인데 법으로 하는 것을 복수로 왜곡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들의 이야기 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믿을 테니까요?
    ​위와 같이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만 막겠다고 홍창희 사건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의 인척을 수사기관(경찰청, 법무부)들의 장으로 임명하고 공수처법 발의, 검경 수사권 조정등 그러한 관련 법안 발의를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전국 법과대학 교수들을 움직이고자 조국 민정수석을 못버리는 것도 그런 이유이고 법무부장관 기용설도 검찰을 장악하여 사건을 막고자 함입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인 이해찬 의원은 본인이 홍창희 엄마를 장애인 만들때 교육부장관으로 공범이면서 교육부장관 후에 국무총리 특혜를 받은 당사자이었으며,
    원내대표 이인영의원은 특혜를 받은 충북대 조모교수의 처남으로 학교에 근무할 때부터 그들이 말을 하고 홍창희의 입에서 이인영 의원의 말이 나오기를 고대하던 그런 인물이다.
    국회 유인태 사무총장도 주범중의 한명인 유모씨 인척 입니다.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이 말한 것처럼 삼인성호(세 사람이 입을 맞추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가 아니라 삼인 살인(이간질과 누명으로 홍희식 과장은 자기몸에 암을 심고 죽게 만들고 홍창희 엄마 이태순은 장애인을 만든)을 한 그러한 사건입니다.
    ​이렇듯 여당 야당 그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모두 거래로 이루어진 짬짜미로 아주 ♪♪♫들이나 쓰는 그런 방법을 썻던 것입니다.
    홍창희가 30여년 아니 50여년간 당하면서 그것만 수집하고 그것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현정부에서 최근에 받은 특혜 내용을 기록해 봅니다.
    몇 십년간 지하에 뭍혔던 부산 형제복지원 사망사건 하용선에 직접 대검 문무일 검찰총장이 찾아가 사과와 함께 비상상고 하였고, 손석희 JTBC 대표에게는 무혐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모든 사건 1심 무죄, 자유한국당 전 법사위원장 권성동의원 1심 무죄, 이군현 의원에는 너무 늦게 전달해 준 나머지 상고심에서 유무죄만 가려야 하는데 그래도 항소심보다 형량이 많이 감형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용산경철서장 사건도 유야무야 무혐의 처리되었고 신민당 창당 방해사건의 주범 용팔씨에게도 주었고 그후 사랑의 교회 목사가 되었습니다.

    향후에 사건자료를 받은 사람들이 어떤 혜택을 받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위의 사항들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1998년 외환위기와 정권교체 등 수많은 의혹들이 홍창희 사건으로 인하여 일어난 것으로 모두 기획된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너무 괴롭혀 사표를 내려 하던 때였으니까요?
    신민당 창당방해사건 주범 용팔씨와 전직 천안 조폭이라는 유모씨의 말을 빌리면 요즘 건달들은 돈앞에서는 양아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홍창희 건달도 아니고 양아치는 더더욱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정직하고 강직한 남자로 하늘을 우러러 가슴에 손을 얻고 맹세합니다.

    ※ 위자료를 받고 연락처에 문자를 남기면 현 정부가 특별혜택을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료를 복사하여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특별한 혜택을 함께 받으시기
    바라며, 또한 사건 내용도 지인들에게 널리 알려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이 홍창희는 대한민국의 교육과 법, 보건복지가 죽었다고 사망선고를 내립니다.

  3. 석천김용환 2017.11.02 04:34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국장님! 건강하시고 청산도 오시면 연락주세요.
    청해진신문 석천김용환드림.
    아버님께서도 안부전합니다.

  4. 하동근 2017.10.13 19: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제석 장관 서명원 장관 당시 문교부 출입기자를 했던 문화방송 하동근기자입니다.
    당시에는 그렇게 접촉이 자주 없었지만 글과 사진을 보니 옛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젊었을 때 취재하면서 복도에서 서로 마주치던 그 얼굴이 새롭습니다.
    이제는 관록과 연륜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공의 깊이를 느낄수 있는 얼굴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우연한 기회에 들렀다가 반가워서 한줄 올립니다.

  5. 이상남 2017.01.31 0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합니다.

  6. 이지현 2016.10.02 2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릉고 재학중 전교조선생님
    일 자세히 나왔네요..
    그때는 학생이라 그냥 해직돼
    슬펐는데 이런일들이 있었군요.

  7. 최승해 2016.08.18 0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병옥 기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팟캐스트 '입시왕'을 진행하고 있는 최승해라고 합니다.
    저는 대입, 교육전반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 청취층은 학부모님들이며 매 주 8만명 이상 청취를 하고 있습니다.
    대입정책의 역사와 2021학년도 대입정책 개편이란 주제로 방송을 기획하고 있는데 기자님의 역량이 필요해서 이렇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저희 방송에 참여해주세요~

    무례하게도 기자님 연락처가 없어서 이렇게 방명록에 글과 제 연락처를 남기겠습니다.
    010 7283 2122(최승해)

  8. 김희선 2016.08.14 08:49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아버님~ 이런 인터넷 공간에서 큰아버님 인생이 녹아든 글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자주 들러서 읽고 가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또 찾아뵐게요!!!

  9. 류미선 2014.11.13 1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병옥 기자님 48년 동안 쉼 없는 일을 하신 것 같네요. 누군가의 발자취를 남겨가면서요.
    이제 뒤 돌아보는 시간들이 유수와 같다는 것을요---.
    48년 동안 항상 그 누군가들을 위해서 일하신 김병옥 기자님 감사드립니다.
    혹시 21대 문교부장관 유기춘장관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아는 부분이 있으시면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10. 김용진 2014.02.06 0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증권방송으로부터 해킹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10월2일부터 현재까지 국가와 권력에게 피해를 보고 있는사람입니다 사는곳을 현재 원주시 중앙동 영신모텔209호에서 지내고있고요 너무짜증이나서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도 도저히 못참고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나이는32세 010 2784 6313 집은 원주시 봉산동 삼익아파트 105동 101호 집전화 033 746 6633 아버지 전화 017 381 6633 전 사회적 약자이기에어느 누구에게 행여 패해입힐까봐 여태 말도 못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다 잘못된건아니겠지만 일부사람들때문에 좀 괴롭습니다혹시신고를할까봐계속 감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작년 증권방송으로부터 해킹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10월2일부터 현재까지 국가와 권력에게 피해를 보고 있는사람입니다 사는곳을 현재 원주시 중앙동 영신모텔209호에서 지내고있고요 너무짜증이나서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도 도저히 못참고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나이는32세 010 2784 6313 집은 원주시 봉산동 삼익아파트 105동 101호 집전화 033 746 6633 아버지 전화 017 381 6633 전 사회적 약자이기에어느 누구에게 행여 패해입힐까봐 여태 말도 못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다 잘못된건아니겠지만 일부사람들때문에 좀 괴롭습니다혹시신고를할까봐계속 감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혼자올리기 좀 더디네요 좀 언론이든 학교든 어디든 생각나는데로 올려주세요 저를죽이려고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