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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정상 화초와 돌

풍수학자인 김두규 우석대 교수는 내년 한해를 내다보고 펴낸 ‘2020년 운명을 읽는다’에서 오행상 庚은 쇠(金)이고 子는 물(水)이며 쥐를 뜻한 것으로 “힘센 흰쥐의 해가 된다”고 풀이.

또 “한나라 지도자의 운은 국민의 안위에 끼칠 영향이 크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사주로 보면 늦겨울 바닷가의 화초이며, 김정은 위원장은 바닷가 조약돌로 불이 필요하지만 두 정상 운이 좋다는 것.

 

미·중 무난 일본 기복

 

한반도에 영향력을 끼친 미국과 중국, 일본의 지도자가 누릴 새해 운은 무난과 기복이 교차된 것으로 미 트럼프는 한여름 가뭄에 메마른 땅이지만 물을 잘 이용해서 성공했고 윤택하며, 중국의 시진핑도 막힘없이 큰 길을 가면서 활발하지만 일본의 아베는 신년이 바위처럼 강한 사주로 금(庚)과 충돌하기 때문에 기복이 우려되는 것으로 두고 볼 일이라는 것.

거실은 밝고 모란 그림

 

경자년생의 신년 운은 4월 총선에 끼어들 경우가 아니면 호운으로 정치권에 휘말리지 않도록 희비쌍곡을 경계.

특히 운을 트게 할 개운의 비법 중 인테리어 풍수에서 꼽는 것은 현관에 큰 거울은 복을 내좇으므로 유의하고 거실은 밝아야 수복의 기운을 퍼뜨리므로 모란 그림을 걸도록 권장.

또 화장실 변기는 재물이 빠져나가는 것을 잊지말고 항상 뚜껑을 닫아둘 것이며 안방 침대는 문과 대각선에, 거실 쇼파는 현관을 등지지 말고 조망할 수 있게 놓아야 안정감에 도움.

결국 힘센 흰쥐라도 동선의 노출은 고양이에게 먹힐 수 있어 정중동이 상책.

Posted by 사용자 아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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